골프채 청소하는 방법|호주 라운드 후 장비 관리 루틴
호주에서 골프를 자주 치다 보면 골프채에는 생각보다 많은 흙과 잔디, 모래가 묻습니다. 특히 아이언과 웨지의 그루브에는 한 번의 라운드만으로도 흙이 끼기 쉽고, 그립에는 땀이나 자외선차단제가 남기도 합니다. 저도 시드니와 NSW 지역에서 골프를 치면서 라운드가 끝난 뒤 클럽을 그대로 골프백에 넣어두기보다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만 청소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. 매번 모든 클럽을 완전히 세척하는 것보다, 라운드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