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주 골프 문화와 퍼블릭 골프장 이용법|처음 라운드할 때 알아둘 것
호주에서 처음 골프장을 방문하는 한국 골퍼라면 코스보다 먼저 라운드 방식의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. 캐디 없이 직접 골프백을 관리하고, 트롤리나 카트를 선택하며, 방문자에게 개방된 티타임을 예약해 플레이하는 방식이 한국 골프장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 저는 호주에서 약 20년 동안 골프를 치면서 클럽 멤버로 활동한 시기도 있었고, 한동안 특정 클럽에 소속되지 않고 여러 골프장을 찾아다니며 라운드한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