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드니 골프장 홀인원 문화와 실전 매너
평생 한 번 할까 말까 한 골퍼들의 최고의 꿈, 바로 ‘홀인원(Hole-in-One)’입니다. 한국에서는 홀인원을 하면 축하 라운딩 비용을 부담하거나, 동반자들에게 기념패를 받고 수백만 원 상당의 한턱을 내는 것이 일종의 관례처럼 굳어져 있습니다. 저 역시 한국에서 골프를 칠 때는 홀인원을 하고도 뒤따라올 지출 때문에 은근히 걱정했던 경험이 있습니다. 그렇다면 대자연 속에서 셀프 라운드가 기본인 시드니 골프장 홀인원 … 더 읽기